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 2023-11-09 13:02:03

귀넷 카운티, 주말 이벤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월10일부터 12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귀넷 카운티 베터런스데이 기념 행사

일시: 11월 11일(토) 오전 11시

장소: Fallen Heroes Memorial, 75 Langley Dr., Lawrenceville.

귀넷 카운티 정부가 연례 재향 군인의 날을 맞아 재향 군인의 봉사와 희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재향군인의 퍼레이드를 필두로 시작되며, 행사는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되며 오후 8시부터 TV로 중계된다. 카운티의 지방 정부 액세스 케이블 채널인 TV Gwinnett에서 11월 11일에 방송되며, TVGwinnett.com에서 스트리밍 및 주문형으로 시청할 수 있다.

추가 정보: gwinnettcounty.com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스와니 칠리 쿡오프 & 뮤직 페스티벌

일시: 11월 11일(토) 정오~오후 5시

장소: Suwanee Town Center. 330 Town Center Ave, Suwanee, GA 30024

이 행사는 어린이들의 여름 캠프, 수학 여행 및 기타 교육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경비를 후원하기 위한 모금 행사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스와니 칠리 쿡오프 & 뮤직 페스티벌(Suwanee Chili Cook-Off & Music Festival)은 칠리 쿡오프, People's Choice 상, 최우수 전통 레드 칠리 및 홈스타일 칠리를 위한 칠리 대회 심사를 포함한 재미있는 가족 친화적인 커뮤니티 축제다. 

이 대회 People's Choice 우승자는 ICS로부터 인증된 요리 대회 인증서와 유료 자동 자격을 받게 된다. 

또한 칠리 시음회 외에도 현지 및 지역 상인, 예술가 시장,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놀이가 진행되며, 푸드 트럭, 현지 및 지역 밴드의 라이브 음악이 개최된다. 

People's Choice 및 칠리 시음회에 참여하려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사전에 제공되는 샘플링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추가 문의: Kim Condrick. Kim@AliveExpo.com 또는 전화  770-806-7492.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Run For The Ribbons 5K

일시: 11월 11일(토) 오전 7시 45분

장소: 로렌스빌 잔디밭, 210 Luckie St., 로렌스빌

이 행사는 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로, 모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재정 지원, 식사, 교통 및 연휴 기간 선물 구입에 사용된다. 

추가 정보: https://runsignup.com/Race/GA/Lawrenceville/RunfortheRibbons5K2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둘루스 파머스 마켓

일시: 11월 12일(일) 오후 2시~5시

장소: 덜루스 타운 그린(Duluth Town Green), 3142 Hill St., 덜루스

조지아 현지에서 제 철에 생산된 농산물, 제과류 및 기타 현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판매한다. 잼, 젤리, 피클, 살사, 야채 통조림, 꿀, 절화, 허브, 향신료, 수제 양초, 비누, 로션, 도자기, 바구니 등과 같은 기타 수제 생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 

품목을 쇼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Parsons Alley에서 라이브 음악, 테마 사진 촬영 및 무료 어린이 활동도 제공된다. 

추가 정보: duluthga.net/business_detail_T5_R117.phpx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히스토릭 노크로스 홀리데이 오픈 하우스

일시: 11월 11일(토) 오전 10시

장소: 65 Lawrenceville St NW, 노크로스

Norcross시가 주최하는 연례 Merchant Open House를 통해 추수 감사절과 연말연시 연휴 기간을 위한 선물 상품 전시, 선물 구입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시내 상점들의 다양한 상품들을 보고 구입할 수 있다. 

추가 정보: norcrossga.net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동남부국악협회 정기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의 제3회 ‘아리 아라리요’ 정기공연이 16일 릴번의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열렸다.‘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라는 주제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지난 16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권명오 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가 개최됐다. 권 전 이사장의 구순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미션아가페, 중앙대 동문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권 전 이사장은 이민 1세대의 애환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대에 전하고자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장수를 기원했다.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학교는 5월 15일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총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설립자 윤석준 박사가 명예총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이호우 박사가 신임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윤 명예총장은 지난 성과를 회고하며 학교의 비전을 강조했고, 이 신임 총장은 대학의 외형 확장과 기독교 명문 대학 구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오전에는 학위수여식도 진행됐다.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 산하 해안자원국(CRD)이 7~8월 적도미 낚시 시즌을 앞두고 전용 웹사이트(GeorgiaRedSnapper.com)를 개설했다. 낚시객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필수 보고 시스템인 VESL 등록 및 어획 보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규정에 따라 낚시객은 출항 5일 전까지 여행을 등록하고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낚시 참여 절차 안내와 어업 데이터 수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전국적으로 184명의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조지아주 주민 4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은 가정에서 기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의 접촉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CDC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접촉을 금지하고, 가금류 접촉 후 반드시 손을 씻을 것을 강조했다. 감염 시 설사, 발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주전체 13.9%...귀넷12.7%민주 58만명 ∙공화 43만명공화 백인유권자 13% 감소 지난 15일로 종료된 올해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당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이렇게 노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