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브룩헤이븐 존박 시장 후보 1위로 결선 진출

지역뉴스 | | 2023-11-08 10:08:02

브룩헤이븐, 존박, 윤미 햄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5일 키퍼 후보와 결선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 낙선

 

조지아주 첫 한인시장 도전에 나선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시 존박 후보가 43%의 득표로 4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득표에 실패해 오는 12월 5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박 후보는 3,300표를 얻어 43%를 득표했다. 2위인 로렌 키퍼 후보는 30.3%인 2,323표를 얻었다. 마크 더글러스 프로스트 후보는 25%, 힐러리 랜드 후보는 1.8%에 그쳤다. 

이로써 존박 후보와 로렌 키퍼 후보가 내달 5일 결선투표(런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존 언스트 현 브룩헤이븐 시장의 지지를 받는 존박 후보는 브룩헤이븐 시의원으로 3선을 기록했다. 7일 투표에서 2위와의 격차가 13% 정도 차이가 나고 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한 존박 후보의 결선 승리가 예상되고 있다. 

레드 페퍼 타케리아에서 개표 장면을 지켜보던 존박 후보는 “결선을 예상했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리드를 해 기쁘다”며 “유권자들이 그 동안 시가 이룩한 것에 대한 지지를 많이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키퍼 후보는 새로운 시청사 개발과 복합용도 개발 중단을 주장하며 선거운동을 해왔다. 

한편 귀넷카운티 릴번 시의원 1지역구 재선에 나선 윤미 햄튼 후보는 600표를 얻어 도전자인 크리스티나 밴 마넨 후보의 700표에 뒤져 아깝게 낙선했다. 박요셉 기자

브룩헤이븐 존박 시장 후보 1위로 결선 진출
브룩헤이븐 존박 시장 후보가 1위로 결선에 진출해 내달 5일 승부를 판가름 낼 예정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CS(컴퓨터 사이언스)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라는 이름은 이미 특별한 무게로 다가올 것입니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애틀랜타 칼럼] 인내와 노력 이것이 천재의 참뜻

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의 본질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또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