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아이티 난민에 캔디 기부

지역뉴스 | | 2023-11-02 11:42:54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 해피 위너스 데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핼로윈 맞아 해피 위너스 데이 행사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지난달 31일 핼로윈데이를 맞아 연습장소인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단원들과 함께 해피 위너스 데이(Happy Winners Day)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이날은 드림앤미라클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아이티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캔디를 도네이션 하기 위함으로 단원들도 함께 해피 위너스 데이를 만끽했다.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현재 50여명의 단원과 함께 합창교육을 통해 꿈을 가진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이 되고 기적을 이루어나가는 애틀란타의 최대규모 소년소녀 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여년 경력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선생님을 두어 각 분야마다 최고의 교육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합창 뿐 아니라 난타, K-pop 을 통해 신체활동과 리듬감을 키워주는 교육이 더해지고 또한 챔버오케스트라팀의 악기활동도 함께 이뤄지며 종합예술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드림앤미라클은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도음이 필요한 곳에 봉사하는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라는 소그룹을 운영하여 지난 봄부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아이티 난민을 위한 봉사를 시작하였다. 

드림앤미라클은 학기마다 진행되는  정기연주회를 12월 3일로 앞두고 열띤 연습에 한창 중이다. 다음학기 개강은 1월로 예정되어 있고 소정의 오디션을 통해 애틀란타의 소년소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404-884-5809. 박요셉 기자

드림앤미라클 합창단이 지난 31일 핼로윈을 맞아 해피 위너스 데이 행사를 한 후 한자리에 모였다.
드림앤미라클 합창단이 지난 31일 핼로윈을 맞아 해피 위너스 데이 행사를 한 후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메가마트초특가 대표상품전에서는 (금/토/일 한정) 국물멸치 box 1.5kg19.99 ,(금/토/일 한정) 살아있는 활전복(대) 8pcs $19.99, (금/토/일한정) 고창 풍천

췌장암 치료 새 판도...조지아 병원들 '알약' 임상시험
췌장암 치료 새 판도...조지아 병원들 '알약' 임상시험

알약 '다락손라십' 종양 줄여줘환자생존율 두 배 연장 획기적 미국 내에서 세 번째로 치명적인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치료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은퇴한 애틀랜타 변호사 데이비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