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수고했습니다” 코리안 페스티벌 해단식·경품 전달식

지역뉴스 | | 2023-10-24 14:36:31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에는 10만 명 규모 개최하자”

경품 1등 기아 포르테 자동차 상품권 전달

 

연인원 4만 명을 초과하는 참석자를 동원하며 성공리에 폐막한 2023년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 해단식과 평가회, 경품 전달식이 24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에는 은종국 대회장, 이홍기 한인회장, 신현식 조직 위원장을 비롯해, 축제 총괄본부장 이미셸, 강신범 코페 조직 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난 대회를 돌아보고 향후 대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이번 대회 총괄 본부장을 맡아 실무를 책임졌던 이 미셸 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사상 처음으로 10달러의 입장료 정책을 시도했는데 무리 없이 성공적으로 평가됐다. 내년에도 입장료를 받아 주차, 입장 관리 부분에서 용역을 사용해 좀 더 체계적인 대회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입장료 수입이 생기면서 내년 코리안 페스티벌의 예산을 올해 20만 달러에서 30만 달러로 증액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신범 조직 위원장은 화장실과 의료 지원, 외국인에 대한 영어 안내 요원 충원 등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됐던 영역을 다시 언급하며 내년에는 이 부분을 더 보완해서 더 잘 준비된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해단식과 평가회에서는 금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내년에는 10만 명의 관중을 동원해 보자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는 경품 1등에 당첨된 이춘환 씨에게 기아 자동차 포르테, 2등 당첨자에게 안마 의자 경품권 전달식이 있었다. 김영철 기자.

“수고했습니다”-코리안 페스티벌 해단식/경품 전달식
코리안 페스티벌 해단식 평가회 후 기념 사진
“수고했습니다”-코리안 페스티벌 해단식/경품 전달식
1등 경품 전달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메가마트초특가 대표상품전에서는 (금/토/일 한정) 국물멸치 box 1.5kg19.99 ,(금/토/일 한정) 살아있는 활전복(대) 8pcs $19.99, (금/토/일한정) 고창 풍천

췌장암 치료 새 판도...조지아 병원들 '알약' 임상시험
췌장암 치료 새 판도...조지아 병원들 '알약' 임상시험

알약 '다락손라십' 종양 줄여줘환자생존율 두 배 연장 획기적 미국 내에서 세 번째로 치명적인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치료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은퇴한 애틀랜타 변호사 데이비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