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QR코드’ 악용 사기 기승

지역뉴스 | | 2023-10-19 10:20:56

QR코드 사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차미터기 등에 악성코드 심어

스캔 하기전 확인하는 습관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QR코드 스캔을 통한 각종 서비스 이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갈수록 악성 QR코드를 통해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사기 행각이 만연해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소비자보호단체 BBB(Better Business Bureau)에 따르면 QR코드 사기 행각은 미터 주차기 요금 결제, 식당 메뉴판 확인, 행사 경품 수령 관련 텍스트 메시지 또는 이메일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성행하고 있다. 

주차 미터기의 경우 QR코드 스캔으로 요금을 결제하려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미터기에 위조된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잘못된 경로로 주차요금을 지불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각종 요금 결제의 경우에는 미납 또는 체납된 요금 결제를 요구하는 내용의 QR코드를 사용자에게 전송함으로써 공기관을 가장한 웹사이트에 요금을 지불하게 만든다. 

이에 대해 BBB는 ▶주차 미터기나 식당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기 전 정식으로 발급된 QR코드 여부를 반드시 확인 ▶친구나 지인으로부터 QR코드가 담긴 메시지를 수신했을 경우 QR코드 해킹 여부 확인 ▶공기관 또는 유명 사기업에서 발행된 QR코드를 받았을 경우 출처를 반드시 확인 ▶QR코드 스캔시 단축링크가 나타난다면 스캔을 즉시 중단할 것 ▶보안이 강화된 QR코드 스캐너로 코드를 스캔할 것 등의 주의 사항을 강조했다.                           <이지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트럼프 ‘대체 관세’도 법적논란… 또 대법행?
트럼프 ‘대체 관세’도 법적논란… 또 대법행?

‘무역법 122조’ 조문 해석 무역적자는 수지적자 아냐결국 대법이 또‘최종판결’연방의회 연장여부 불투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정월대보름∙삼겹살데이 이벤트 ‘풍성’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정월대보름∙삼겹살데이 이벤트 ‘풍성’

메가마트정육 코너에서는 (금/토/일 한정) 생삼겹살 lb  6.99, 양념 LA갈비 lb, 14.99 USD,양념 소불고기 lb, 7.49 USD,양념 돼지불고기 lb, 4.99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첫눈 내리는 아침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첫눈 내리는 아침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첫눈> 시인. “노천명”“은빛 잠옷을 길게 끌어 왼 마을을 희게 덮으며 나의 신부가 이 아침에 왔습니다사뿐사뿐 걸어 내 비위에 맞게

조지아 관세 납부 71억 달러로 전국 3위
조지아 관세 납부 71억 달러로 전국 3위

스몰 비즈 업주들 환급 소송 주저 액시오스(Axios)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전국에서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관세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대

디캡 여성, 키우던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디캡 여성, 키우던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여러 마리 개 공격, 과다출혈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들에게 무참히 공격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디캡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FBI, 조지아서 ICE 업무 지원 ‘논란’
FBI, 조지아서 ICE 업무 지원 ‘논란’

FBI 애틀랜타 지부 요원들이 ICE를 대신해 구금 이민자 이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테러 대응 및 마약 수사 인력이 이민 업무에 투입됨에 따라 치안 공백과 요원들의 사기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따른 전국적 현상으로, 전국 FBI 요원의 4분의 1이 관련 업무에 투입된 상태다.

[신앙칼럼] 내게 사랑이 없으면(If I Do Not Have Love,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3: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바울의 서신 가운데 <가장 위대하고, 가장 강력하고, 가장 깊이 있는 기록>인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 서론에 가장 강력한 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