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둘루스시 준경찰, '공공안전대사' 모집

지역뉴스 | | 2023-10-17 13:36:54

둘루스, 공공안전대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가벼운 사건 처리, 경찰관 지원

 

둘루스 경찰서는 공공안전대사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적임자 민간인 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무장하지 않는 공공안전대사는 비선서 직원으로 채용돼 교통안내 지원, 개인재산 사건, 분실물 처리, 버려진 차량 처리 등 비상상황이 아닌 저위험 사건을 포함해 경찰관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다. 

테드 사도우스키 둘루스 경찰서 대변인은 “이 프로그램 도입으로 선서한 경찰관의 시간과 전문지식을 중요한 곳에 할당해 지역의 안전과 복지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공안전대사는 3-5주의 수업, 3-4주의 현장 훈련 등을 거쳐 임용되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근무하고 대략 4만 달러의 연봉을 지급받는다.

마리에타시는 2017년 8명의 대사로 시작해 현재 13명의 공공안전대사를 두고 있으며, 프로그램을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

둘루스시 웹사이트에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게시돼 있다. 지원자는 면접, 신원조사, 심리검사, 거짓말탐지기 테스트, 약물검사 등을 통과해야 한다. 18세 이상으로 고등학교 졸업장 혹은 검정고시 자격증, 조지아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지원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둘루스시 준경찰, '공공안전대사' 모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트럼프 ‘대체 관세’도 법적논란… 또 대법행?
트럼프 ‘대체 관세’도 법적논란… 또 대법행?

‘무역법 122조’ 조문 해석 무역적자는 수지적자 아냐결국 대법이 또‘최종판결’연방의회 연장여부 불투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정월대보름∙삼겹살데이 이벤트 ‘풍성’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정월대보름∙삼겹살데이 이벤트 ‘풍성’

메가마트정육 코너에서는 (금/토/일 한정) 생삼겹살 lb  6.99, 양념 LA갈비 lb, 14.99 USD,양념 소불고기 lb, 7.49 USD,양념 돼지불고기 lb, 4.99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첫눈 내리는 아침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첫눈 내리는 아침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첫눈> 시인. “노천명”“은빛 잠옷을 길게 끌어 왼 마을을 희게 덮으며 나의 신부가 이 아침에 왔습니다사뿐사뿐 걸어 내 비위에 맞게

조지아 관세 납부 71억 달러로 전국 3위
조지아 관세 납부 71억 달러로 전국 3위

스몰 비즈 업주들 환급 소송 주저 액시오스(Axios)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전국에서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관세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대

디캡 여성, 키우던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디캡 여성, 키우던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여러 마리 개 공격, 과다출혈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들에게 무참히 공격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디캡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FBI, 조지아서 ICE 업무 지원 ‘논란’
FBI, 조지아서 ICE 업무 지원 ‘논란’

FBI 애틀랜타 지부 요원들이 ICE를 대신해 구금 이민자 이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테러 대응 및 마약 수사 인력이 이민 업무에 투입됨에 따라 치안 공백과 요원들의 사기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따른 전국적 현상으로, 전국 FBI 요원의 4분의 1이 관련 업무에 투입된 상태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