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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스와니에서 I-85로 투신 사망

지역뉴스 | | 2023-10-12 14:36:52

투신 사망, 스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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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 트레일러에 치여 사망

 

12일 아침 스와니에서는 조지아 북부 데모레스트(Demorest)에 사는 남성이 I-85 다리에서 뛰어내려 트랙터 트레일러에 치인 후 I-85번 남쪽 방향 고속도로가 폐쇄돼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

스와니 경찰은 차량이 보행자를 쳤다는 신고를 받은 후 오전 8시 43분에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24세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이 사실은 그의 가장 가까운 친척에게 통보됐다.

경찰은 "보행자가 로렌스빌-스와니 로드(111번 출구) 다리에서 뛰어내려 I-85 남쪽에서 트랙터 트레일러에 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로 고속도로 남쪽 방향 모든 차선이 한동안 폐쇄됐지만, 조지아주 교통부는 오전 10시 30분 직후 모든 차선이 재개통됐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20대 남성 스와니에서 I-85로 투신 사망
20대 남성 스와니에서 I-85로 투신 사망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정체되고 있다. <사진=511G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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