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 사상 최대 학생 등록

지역뉴스 | | 2023-10-11 14:51:58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과감한 예산, 시설 투자

4년제 대학생 역 편입↑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 대학 당국이 학교 개교 39년 역사 이래 사상 최대의 학생이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는 2023년 가을 학기 등록률이 1년 전보다 16% 증가해 거의 1만 명에 가까운 9,8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귀넷텍의 지난 봄학기 등록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9% 증가하면서 금년 들어 학생 등록 수에서 괄목할 만한 증가 추세를 이어 오고 있다.

귀넷텍의 글리 캐논 총장은 이렇게 학생들이 귀넷텍으로 몰리는 이유로, IT  정보 통신 분야에 대한 과감한 예산 투자와 등록금 최소화, 글로벌 업무 환경에 맞는 실무적 교육 커리큘럼, 퇴역 군인과 가족을 위한 지원 확대 등을 꼽았다.

귀넷텍은 새로운 컴퓨터 정보 시스템, 사이버 보안, 신기술 빌딩 건축, 컴퓨터 정보 시스템, 사이버 보안 및 신흥 기술 프로그램을 위한 신축 건물을 주 정부가 지원한 4,200만 달러를 투자해 새로 완공했다.

그뿐만 원스톱 등록 센터, 도서관, 학생 생활 센터, 건강 과학을 지원하는 새로운 화학 및 물리학 실험실 구비에 과감한 투자를 함으로써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수업료를 최대한 저렴하게 책정하고 취업에 유리한 실무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도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는 주요 요인이 됐다.

귀넷텍은 학생들이 등록금과 교육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글로벌 업무 환경에 필요한 직접적이고 실무적인 기술 교육을 하자, 4년제 대학에서 오히려 거꾸로 귀넷텍으로 편입하는 학생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귀넷텍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저렴하게 학위를 취득하고, 취업 시 좋은 일자리를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확보하면서 학교에 대한 평판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넷텍은 또한 군인 및 재향군인 학생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면서 미 전국에서 군인 및 재향 군인에 대한 지원도에서 전국 5위를 기록했다.

귀넷텍은 현재 140개 이상의 준학사 학위, 졸업장, 자격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포드 자산 프로그램, 하이브리드/전기 자동차 서비스 기술자, 무인 및 운전자 지원 시스템 인증서를 추가하여 자동차 분야의 새로운 학위 과정을 시작했다. 메카트로닉스 분야에서는 고속 운송 기술 학위 및 천연가스 기술자 자격증을, 보건 과학 분야에서는 내시경 재처리 기술자 자격증을 수여하는 새로운 첨단 학위 과정도 완비하면서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또한 다음 봄학기부터 전기 자동차에 필요한 충전소 및 시스템을 전공하는 조지아 최초의 전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 사상 최대 학생 등록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메가마트초특가 대표상품전에서는 (금/토/일 한정) 국물멸치 box 1.5kg19.99 ,(금/토/일 한정) 살아있는 활전복(대) 8pcs $19.99, (금/토/일한정) 고창 풍천

췌장암 치료 새 판도...조지아 병원들 '알약' 임상시험
췌장암 치료 새 판도...조지아 병원들 '알약' 임상시험

알약 '다락손라십' 종양 줄여줘환자생존율 두 배 연장 획기적 미국 내에서 세 번째로 치명적인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치료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은퇴한 애틀랜타 변호사 데이비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