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30일 코리안 페스티벌...가족과 함께 오세요"

지역뉴스 | | 2023-09-28 10:24:02

코리안페스티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9일 전야제, 30일 11시부터 본행사

공연, 체험, 먹거리, 홍보 부스 풍성

 

29일 오후 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동남부 최대의 한인축제인 2023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30일 오전 11시부터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에는 K-팝 아이돌 TAN 공연과 동남부 K-Pop 댄스그룹 등의 공연을 비롯해 전통 공연,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한인회관 대강당과 야외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한복쇼(미주아태재단), 전통무용(애틀랜타국악원)에 이어 K-팝 아이돌 TAN의 팬 사인회가 1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한국문화원, 새한태권도, 드림앤미라클, K태권도, 사물놀이, 국악협회, 경품추첨 등이 열린다.

야외 무대에서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강강수월래, 풍물놀이, 씨름체험, 탤런트쇼, K-Pop 댄스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각종 전시관과 포토존, 한복체험, 사물놀이, 붓글씨 이름쓰기, 제기차기, 윷놀이, 한궁, 투호 등 한국 문화 체험과  먹거리 장터, 다양한 홍보 부스 등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각종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각종 전시 홍보 부스에서는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또 한인회관 2층에는 각종 전시회도 마련됐다.

이미쉘 페스티벌 총괄 본부장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미국 사회에 알리고 2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며, 이를 통해 한인사회의 단합을 이루어 내는 것이 행사 목표”라면서 “행사 당일 1등 경품 기아 ‘포르테’자동차를 비롯해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을 많이 준비했다. 2000장의 경품권을 준비해 1장에 20달러씩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웹사이트(AtlantaKoreanFestival.com)에서 학생은 5달러, 일반인은 10달러 등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5세 이하의 어린이와 65세 이상 시니어, 한복 착용 시 등도 입장이 무료이다.

지난해 2만 5천명을 넘어선 3만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축제에는 예상된다. 이에 따라 주최측은 한인회관 옆 주차장 외에 한인회관 건너편 교회 주차장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요셉 기자

2023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릴 애틀랜타 한인회관 전경.
2023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릴 애틀랜타 한인회관 전경.

"30일 코리안 페스티벌...가족과 함께 오세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계획했던 은퇴를 실행에 옮겼다. 얼마 전 여든 중반의 선배와 전화를 하던 중에 그 소식을 전하자, 아직은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 속담에 “백마 엉덩이나 흰말 궁둥이나”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면 같은 말인데 표현만 다를 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해 보이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