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로 마약 및 셀폰 밀반입
조지아 빕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은 20dlf 셰리프 요원 한 명이 현재 그녀가 일했던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아나 피츠(사진) 셰리프 요원은 9월 8일 출근할 때 휴대폰, 담배, 마리화나를 밀수입하여 감옥에 들어가다 적발돼 체포됐다.
셰리프 사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녀가 소유하고 있던 물건들은 감옥 내 밀수품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피츠는 체포됐으며 보석금 1만 달러가 책정돼 있다.
셰리프 사무실은 “피츠는 2022년 11월부터 빕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에 파트타임 요원으로 고용됐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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