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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청소년 안전 운전 환경 전국 10위

지역뉴스 | | 2023-09-06 13:50:48

청소년 안전 운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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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주 오레곤

가장 위험한 주 몬태나

 

조지아주가 청소년이 운전하기에 가장 안전한 10개의 주에 선정됐다.

금융 웹사이트인 월렛허브의 2023년 청소년 운전자에 대한 최고 및 최악의 주 분석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100점 만점에서 총점 56.78점을 획득해 전국 10위를 차지했다.

월렛허브는 안전과 경제 환경, 운전에 관한 법령 세 가지를 주요 심사 기준으로 선정해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십 대 운전 환경을 분석했다. 이 평가에서 조지아는 56.78점으로 전국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조지아는 구체적인 평가에서 안전도 16위, 경제환경 35위, 운전법 12위를 차지했으며,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전송에 대한 법률 평가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도로의 질 6위, 청소년 운전면허 취득 프로그램법 규정 11위, 청소년 10만 명당 운전자 사망자 수에서는 27위를 기록했다.

미 전국에서 청소년이 운전하기에 가장 안전한 주로는 오레곤이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뉴욕(2위), 뉴저지(3위), 코네티컷(4위), 워싱턴(5위), 웨스트 버지니아(6위), 일리노이(7위), 메리랜드(8위), 알래스카(9위), 캘리포니아(10위)가 각각 2위부터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가장 청소년 운전 환경이 가장 열악한 하위 5개 주로는 몬태나(50위), 미주리(29위), 와이오밍(48위), 노스다코타(47위), 사우스다코타(46위), 아칸사(45위)가 각각 50위부터 45위를 차지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미국 청소년의 제1 사망 원인은 자동차 사고이며, 매년 청소년 자동차 사고로 41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 청소년 안전 운전 환경 전국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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