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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도입

지역뉴스 | | 2023-09-01 15:23:27

월터슬라이드 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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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내년 도입

 

래이니어 아일랜드의 마가리터빌(Margaritaville)은 2024냔에 조지아 최초의 워터슬리아드 코스터인 아포칼립소(Apocalypso)를 출시하면서 수중 스릴을 재정의할 예정이다.

아포칼립소는 공원에 있는 4개의 새로운 워터 슬라이드 타워의 중심 부분으로, 수십 년 만에 레이니어 아일랜드의 마카리터빌이 가장 크게 확장된다. 2024년에는 워터파크에 즐길 수 있는 슬라이드가 15개 이상 생길 예정이다. 

"최후의 퓨전 워터슬라이드"로 묘사되는 아포칼립소는 급락하는 낙하와 오르막 폭발로 강조되며, 뗏목을 탄 라이더가 가파른 계곡을 따라 내려간 다음 언덕 위로 폭파시키는 가장 큰 블라스테랑고 낙하로 표현될 수 있다. 이 명소의 슬라이드 길이는 418피트이며 평균 수속은 시속 30 마일이다.

이에 더해 세계적 수준의 슬라이드 3개도 추가된다. 서펜타인 스톰(Serpentine Storm), 드림시클 다이브(Dreamsicle Dive), 망고 마니아(Mango mania) 등이 그것들이다. 박요셉 기자

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도입
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이 내년에 4개의 '워터슬라이드 코스터'를 도입한다. <사진=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

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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