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는 28일 주청사를 방문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한-조지아주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요셉 기자
서상표 총영사 켐프 주지사 예방지역뉴스 | | 2023-08-30 13:21:04서상표, 브라이언 켐프글자작게글자크게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는 28일 주청사를 방문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한-조지아주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총영사관 제공>박요셉 기자 댓글 0개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댓글 저장하기[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더 중요한 쇼셜시큐리티 혜택” 천경태(금융전문가) • 공식 확인일: 2026년 3월 30일 (자료 출처: www.ssa.gov)많은 한인들이 쇼셜시큐리티 혜택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현지 한인회 6.25 에세이 시상식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 산하 한국문화학교(K-School)은 지난 3월 29일 ‘6.25 전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