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수사국, 트럼프 지지자들의 위협 조사 착수

지역뉴스 | | 2023-08-29 14:26:25

조지아 수사국, GBI, 트럼프 지지자 위협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의원, 공무원 대상으로 위협 증가

 

조지아 수사국(GBI)이 최근 풀턴 법원에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조지아 의원들과 주요 정치인들에 대한 위협 협박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다.

조지아 수사국 크리스 호시 국장은 236명의 조지아주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주 및 지방 공무원에 대한 위협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조지아 수사국은 이를 수사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위협 또는 협박을 받는 경우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촉구했다.

최근 풀턴 카운티에서 트럼프의 기소에 대해 불만을 품고 주요 정치인들을 위협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민주당 애틀랜타 지역 상원 의원 제이슨 에스테브스는 최근 이상한 전화와 주문하지 않은 피자를 배달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제이슨 에스테브스는의원은 "공직 생활 10년 동안 내 개인 정보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유출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런 적은 처음이며, 매우 당혹스럽다"고 우려했다.

일부 극우 트럼프 지지자들은 공화당 의원들에게도 트럼프에 대해 적극적인 옹호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독설에 가까운 비판을 종종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렌튼의 콜튼 무어 주 상원의원은 최근 풀턴 카운티 지방 검사장 파니 윌리스를 축출하기 위해 특별 입법 회의를 소집하자는 자신의 청원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료 공화당원들을 "비열한 겁쟁이", "무늬만 공화당원"라고 비판했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 수사국, 트럼프 지지자들의 위협 조사 착수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