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국민 남동생’ 이승기 애틀랜타서 단독 공연 연다

지역뉴스 | | 2023-08-24 10:57:14

이승기,애틀랜타서 단독 공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캅에너지 퍼포밍 아트센터



노래면 노래, 연기, 진행, 예능까지 못 하는 것이 없어 원조 ‘엄친아’로 불려온 멀티테이너 이승기가 애틀랜타에 온다.

오는 8월30일(수) 저녁 7시 캅에너지 퍼포밍 아트센터(Cobb Energ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가수 이승기의 단독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 2004년 17세 때 싸이가 작곡한 발라드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한 이승기는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국민 연하남’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1박2일의 막내 멤버로 합류한 이승기는 바르고 착하지만 허당끼 있는 모습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국민 남동생’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이후 배우로서 ‘소문난 칠공주’ ‘구가의 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찬란한 유산’ ‘배가본드’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고, ‘강심장’ ‘꽃보다 누나’ ‘신서유기’ ‘집사부일체’ ‘싱어게인’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도 맹활약하며 연기와 예능에서도 톱의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이승기의 시작과 중심은 가수다. ‘내 여자라니까’ 외에도 ‘친구잖아’ ‘우리 헤어지자’ ‘하기 힘든 말’ ‘사랑이 술을 가르쳐’ ‘되돌리다’ ‘정신이 나갔었나봐’ ‘결혼해줄래’와 같은 많은 히트곡들이 있다. 이승기의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돼 조기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콘서트 티켓 가격은 80달러부터 시작하며, 온라인(KoreanConcert.net) 또는 전화(213-274-5074)로 구매할 수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