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서상표 총영사 재향군인회 원로들과 간담회

지역뉴스 | | 2023-08-23 11:02:39

서상표, 재향군인회 원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서 총영사, 보훈 강조 및 지원 약속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를 찾아 지원을 약속했다.

둘루스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장경섭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임원, 심만수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여봉현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등 재향군인회 원로들이 함께 했다.

서상표 총영사는 “나라를 지킨 군인들에 대한 보훈은 보훈이 중요하며, 한인사회 원로들이 재향군인회를 잘 이끌어줘 화합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고, 후세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조지아 선배들의 활동상을 기록으로 남기기를 바란다”며 “그리고 월남참전 유공자회가 추진하고 있는 국군묘지 조성사업이 ‘기념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총영사관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희 월남참전유공자회 국군묘지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묘지 기념비 조성 사업에 대해 브리핑했다. 유공자회는 둘루스 플레즌힐로드 ‘화이트 채플 메모리얼 가든’으로부터 묘지 50기를 무료로 제공받았다.

이 위원장은 현재 묘지 구역에 조성될 태극기와 성조기 조형물 조감도를 수정 중이며, 모자라는 기금은 지역사회와 기업들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정용선 유공자회 상임고문, 심만수 회장 등이 서 총영사에게 건의 사항을 전하며 재향군인회 활동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서 총영사의 이날 방문에는 최종희 보훈영사도 동행했다. 박요셉 기자

서상표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임원 및 원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상표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임원 및 원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계획했던 은퇴를 실행에 옮겼다. 얼마 전 여든 중반의 선배와 전화를 하던 중에 그 소식을 전하자, 아직은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 속담에 “백마 엉덩이나 흰말 궁둥이나”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면 같은 말인데 표현만 다를 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해 보이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