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서상표 총영사 재향군인회 원로들과 간담회

지역뉴스 | | 2023-08-23 11:02:39

서상표, 재향군인회 원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서 총영사, 보훈 강조 및 지원 약속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를 찾아 지원을 약속했다.

둘루스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장경섭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임원, 심만수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여봉현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등 재향군인회 원로들이 함께 했다.

서상표 총영사는 “나라를 지킨 군인들에 대한 보훈은 보훈이 중요하며, 한인사회 원로들이 재향군인회를 잘 이끌어줘 화합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고, 후세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조지아 선배들의 활동상을 기록으로 남기기를 바란다”며 “그리고 월남참전 유공자회가 추진하고 있는 국군묘지 조성사업이 ‘기념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총영사관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희 월남참전유공자회 국군묘지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묘지 기념비 조성 사업에 대해 브리핑했다. 유공자회는 둘루스 플레즌힐로드 ‘화이트 채플 메모리얼 가든’으로부터 묘지 50기를 무료로 제공받았다.

이 위원장은 현재 묘지 구역에 조성될 태극기와 성조기 조형물 조감도를 수정 중이며, 모자라는 기금은 지역사회와 기업들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정용선 유공자회 상임고문, 심만수 회장 등이 서 총영사에게 건의 사항을 전하며 재향군인회 활동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서 총영사의 이날 방문에는 최종희 보훈영사도 동행했다. 박요셉 기자

서상표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임원 및 원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상표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임원 및 원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