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둘루스 한 동네에 주차된 차량 모두 박살

지역뉴스 | | 2023-08-22 14:52:52

차량 박살, 흄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슨스 남성 차로 주차 차량에 돌진

 

조지아주 애슨스 거주 30대 남성이 둘루스 한 주택가에 차를 몰고가 수십대의 주차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체포됐다.

귀넷 경찰은 37세의 패트릭 흄스를 지난 21일 둘루스 폰드 로드에 위치한 버클리 힐스 에스테이츠 주택가에서 30건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아직 사건의 동기를 결론내지는 않았지만 흄스가 당시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흄스는 메르세데스 G500을 몰고 서브 디비전에 들어가 주차된 차량들을 차례로 들이받았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용의자는 현장을 이미 떠난 뒤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4마일 가량 떨어진 타이어 가게에서 흄스의 차량을 발견하고 인근 맥도널드 매장에서 흄스를 체포했다. 일부 총격을 들었다는 주장도 있으나 수사관들은 총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총을 발사했다는 증거도 없다고 경찰을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둘루스 한 동네에 주차된 차량 모두 박살
범인 패트릭 흄스 <사진=귀넷 경찰국>

둘루스 한 동네에 주차된 차량 모두 박살
피해 차량1 <사진=귀넷 경찰국>

피해 차량2
피해 차량2 <사진=귀넷 경찰국>

범행 차량
범행 차량 <사진=귀넷 경찰국>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계획했던 은퇴를 실행에 옮겼다. 얼마 전 여든 중반의 선배와 전화를 하던 중에 그 소식을 전하자, 아직은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 속담에 “백마 엉덩이나 흰말 궁둥이나”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면 같은 말인데 표현만 다를 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해 보이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