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섬기는교회 17명에게 장학금 수여

지역뉴스 | | 2023-08-21 10:43:28

서번트 장학금, 섬기는교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9일 17명에 1,000 달러씩 전달

"꿈꾸고 노력하며 섬기는 삶 살라"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지난 20일 교회 친교실에서 제6회 ‘서번트 장학금’수여식을 거행했다.

교회는 지난해 10명에서 늘어난 1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 조성 확대, 지역사회 교육발전 공헌, 사회봉사 및 사회기여에 최선을 다하는 기초 세우기” 등의 장학사역 비전을 세우고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를 섬기는 취지”에서 ‘서번트 스칼라십’을 6년째 시행하고 있다.

올해 장학생 선발 기준은 한 부모 가정의 자녀,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의 자녀,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공부하기 원하는 대학생, 또는 애틀랜타 지역 신학교에서 재학 중인 신학대학원생 등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17명의 수상자들은 이날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선홍 목사는 “우리는 1,000 달러와 함께 그리스도를 전하기 원한다”며 “장학생 모두가 꿈을 꾸고, 노력하며, 섬기는 자가 돼 나중에 자신의 것을 나누고 섬기는 삶을 살라”고 당부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지난 19일 17명에게 서번트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생과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지난 19일 17명에게 서번트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생과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섬기는교회 17명에게 장학금 수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계획했던 은퇴를 실행에 옮겼다. 얼마 전 여든 중반의 선배와 전화를 하던 중에 그 소식을 전하자, 아직은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 속담에 “백마 엉덩이나 흰말 궁둥이나”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면 같은 말인데 표현만 다를 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해 보이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