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은 총 3주간 비전교회에서 진행하는 여름캠프 특별활동으로 지난 14일 ‘플리 마켓’을 진행했다. 캠퍼와 봉사자들의 부모들이 물건을 도네이션하고 행사 당일 네 그룹으로 물건을 진열하고 가격표를 붙이고 무건을 고르고 값을 지불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 행사로 얻어진 235달러에 더 숲이 매칭해 470달러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이나 필요한 기관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후 그룹별로 식품점 퍼블릭스를 방문해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는 훈련도 실시해 장애인들의 컴뮤니티 스킬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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