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선생께서 24일 8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허영애 여사와 아들 김문호 조미애 부부, 딸 김경숙 김종인 부부, 딸 김경옥 이덕구 부부, 그리고 손주들이 있다.
고인은 파라곤 골프장, 한식당 젠 김종인 대표의 장인이다.
고인의 천국 환송예배는 27일(목)요일 오후 4시 노크로스 크로웰 브라더스 장례식장(피치트리 장의사, 5051 Peachtree Industrial Blvd)에서 거행된다.
연락처=김종인 404-96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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