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 – 조아택배] “한국 택배 빠르게, 안전하게, 더 저렴하게”

지역뉴스 | | 2022-01-13 12:24:31

조아택배, 한국 택배,소포 배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Joaexpress.com

수, 토요일 25%할인

 

스와니에 위치한 조아택배(Joa Express)가 빠르고 정확한 배송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입소문이 나고 있다. 

중요한 서류 1~2장을 긴급하게 한국에 부쳐야 할 때 13달러(기본)면 4~5일 내에 도착하게 보낼 수 있고, 한국 배송이 까다로운 꿀이나 견과류도 안전하고 빠르게 보낼 수 있다.

조아택배의 한국 특송택배의 경우 항공배송으로 영업일 기준 4~5일 정도가 소요되며, 택배가 나가는 화요일이나 금요일 오전에 부치면 빠르면 3일 안에도 도착 가능하다. 가격은 USPS보다 60~70%가 저렴하다. 한국 특송택배의 경우 비용은 기본 1파운드에 13달러이다.

조아택배의 브루스 김 매니저는 “한국 배송 시 지정통관사나 우체국 택배기사 등의 담당자 이름 정보 등을 알 수 있고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달 사고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배달이 지연되는 가장 빈번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은 주소 때문인데 조아택배에서는 배송 전에 주소 확인 절차를 한번 더 거치기 때문에 정확한 배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역배송도 마찬가지로 빠르고 저렴하다. 조아택배 서울사무실을 통해서 마스크 등의 물품이나 지마켓, 쿠팡 등의 주문물품을 재포장 및 합배송해서 보낼 수 있다. 부피가 큰 경우에는 베큠백 등을 이용해서 부피를 줄여주기 때문에 배송비를 줄일 수 있다. EMS 택배 대비 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미국내 택배도 일반 UPS 요금보다 약 3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 특송택배와 마찬가지로 박스와 완충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타주 친지나 기숙사에 있는 자녀 등에게 소포를 보낼 때 편리하다. 

한국택배 서비스업체가 없는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노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의 타주 지역에서도 조아택배를 이용할 수 있다. 조아택배에 신청문의를 하면 애틀랜타 조아택배 사무실로 물건박스를 부칠 수 있는 송장을 무료로 보내준다. 박스에 송장을 붙여서 UPS에 드랍해서 보내면 조아택배 사무실에서 받아서 무게를 재고 처리해서 한국으로 배송 해준다. 

유학생들이 이사 박스를 한국으로 보낼 때 또는 한국으로 장기여행을 갈 때 편리하게 한국 특송택배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김 매니저는 현재 “수요일, 토요일에 가격을 25%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유학생 등 대학생은 30% 할인해준다”고 말했다. 단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택배에만 적용된다. 

그리고 멤버십 플러스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데, 가입비는69달러이며 가입시 1회 납부로 평생 한국으로 보내는 택배를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플러스 회원은 자리가 한정돼있어 일정 수가 차면 더 이상 받지 않는다. 아직까지는 자리가 남아 있다. 

김 매니저는 “한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안전한 배송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아택배 웹사이트(Joaexpress.com)를 이용해서 신청서를 먼저 작성한 후 사무실을 방문하면 훨씬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아택배 문의 전화는 470-796-0317, 800-8282-612 이며, 위치는 스와니 Exit 111번, 본본치킨 옆, 3131 Lawrenceville-Suwanee Rd. Sute A1 이다. 박선욱기자

[비즈니스 포커스 – 조아택배] “한국 택배 빠르게, 안전하게, 더 저렴하게”
[비즈니스 포커스 – 조아택배] “한국 택배 빠르게, 안전하게, 더 저렴하게”

[비즈니스 포커스 – 조아택배] “한국 택배 빠르게, 안전하게, 더 저렴하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

[수필] 마음의 사슬
[수필] 마음의 사슬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은퇴 후 일상을 위해 세웠던 계획이 우연한 기회에 바뀌었다. 여유롭게 쉬면서 여행이나 다니려던 계획에서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을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센테니얼 야드∙더 센터 개발 박차언더그라운드 화려한 부활 시도  애틀랜타 도심에 역사상 유례없는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일부는 2026 피파 월드컵 개최와 맞물려 관광 산업 차원에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소득 은닉해 150만달러 세금 포탈연방법원, 1년 3개월 징역형 선고  수년간 고의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애틀랜타 지역 현직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조지아 북부 지역 연방검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