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에서 겨울 주말 즐기기

지역뉴스 | | 2022-01-07 12:59:18

귀넷,주말,행사,겨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월 둘째 주말이 쌀쌀한 날씨와 함께 찾아왔다. 추운 겨울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길 바라며 눈썰매장, 아이스링크, 쇼핑거리를 소개한다.  

 

▲스케이트타며 겨울 즐기기

슈가힐 아이스링크가 앞으로 3주간 주말과 마틴 루터 킹 데이(1월 17일)에 개장하고 문을 닫는다.

겨울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방법인 스케이트를 타고 찬 바람을 느껴보자. 한 세션은 90분이며 연장할 수 있다. 매일 운영시간은 웹사이트( www.haidrink.com)에서 확인 가능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장한다. 요금은 11~13달러이다.

언제 : 매주 금요일 오후 4시~10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10시, 일요일 오후 1시~8시

어디서 : 슈가힐 아이스링크,  5039 West Broad St., Sugar Hill

 

▲둘루스 파머스 & 아티산 마켓

매월 일요일에 열리는 파머스 & 아티산 마켓에서는 제철 현지 농산물을 접할 수 있다. 현지 농산물은 신선하고 영양가와 맛이 풍부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좋다. 

또한 마켓에서는 잼, 젤리, 피클, 살사, 통조림 채소, 꿀, 허브, 향신료, 수제 양초, 비누, 로션, 도자기 및 바구니 등도 판매해, 가족들과 즐거운 쇼핑 시간이 될 수 있다. 

9일에는 브랜든 크로커의 라이브 음악, 겨울왕국의 올라프 방문, 얼음 조각, 어린이 한명당 무료 핫코코아 키트(한정수량)가 제공된다.

언제 : 1월 9일 오후 2시~6시 (매월 둘째주 일요일)

어디서 : 둘루스 타운 그린, 3142 Hill St., Duluth.  www.duluthga.net 

 

▲래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타빌의 눈놀이

스노우 튜빙을 타고 신나게 미끄러지고,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도 타보고, 카니발 라이드도 타고, 스노우 엔젤을 만들다 스모어와 핫코코아로 몸을 녹이는 겨울 즐거움이 래니어 아일랜드에 가득하다. 비용은 34.99달러 이상. margaritavilleresorts.com

언제 : 8일(토), 9일(일) 오전 11시~ 오후 8시

어디서 : 래니어 아일랜드, 7000 Lanier Islands Parkway, Buford

 

▲루이스 그라자드를 기리는 스탠드업코미디

ART스테이션은 빌 오버스트 Jr.를 데려와, 미국 최고의 유머작가인 루이스 그라자드를 기리며 스탠드업코미디와 그의 책과 칼럼에서 선택한 내용으로 쇼를 진행한다. 입장을 위해 마스크와 백신증명서가 필수이다. artstation.org

언제 : 1월 7일~9일 오후 8시

어디서 : ART 스테이션, 5384 Manor Drive, Stone Mountain Village, Stone Mountain. 이지연 기자

래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타빌에서 눈썰매, 스케이트 등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래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타빌에서 눈썰매, 스케이트 등 겨울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슈가힐의 아이스링크가 주말과 마틴 루터 킹 데이에 개장한다.
슈가힐의 아이스링크가 주말과 마틴 루터 킹 데이(17일)에 개장한다.

매월 일요일 오후 2시 둘루스 파머스&아티산 마켓이 열린다.
매월 둘째주 일요일 오후 2시 둘루스 타운 그린에서 파머스&아티산 마켓이 열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애틀랜타 칼럼] 절망은 없다

인생의 불가항력적인 고통에 저항하기보다 이를 수용하고 다음을 모색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헨리 포드와 켈러 사장의 철학, 다리 절단 수술 후에도 연기 열정을 불태운 사라 베르나르의 사례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창조하는 정열이 풍요로운 인생의 원동력임을 시사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소망이 남아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