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신년사〉 성경의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 회장

지역뉴스 | | 2022-01-03 14:59:15

성경의, 신년사, 부동산협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희망의 2022년 임인년이 밝았습니다.

올해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 회장을 맡은 성경의입니다. 

먼저 한인 부동산 전문인들이 계속 바쁘게 일할 수 있게 도움이 되어주신 조지아 한인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 현재 경제와 부동산 시장에 관한 정보와 내년도 변화에 대해 많이 아시겠지만 미국부동산협회(NAR)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은 지난 15년 만에 가장 활발했던 부동산 마켓이었습니다. 오십년 만에 이자율이 3% 미만으로 바이어들이 집을 구매할 때 좋은 영향이 되었고 올해 이자가 3% 넘게 올라가도 여전히 낮은 이자율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새집 빌더들은 자재와 인력 부족으로 힘든 한해를 보냈지만 계속해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며 새 단지들을 개발하고 있고 애틀랜타 조지아는 살기좋은 도시로 계속 뽑히고 있어 타주와 해외에서 인구유입과 투자자들이 계속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조지아가 해마다 개발되고 발전해 가는 것을 보면서 정말 좋은 곳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2년 임인년에 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풍요로운 한해를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 회장

<신년사> 성경의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 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애틀랜타 칼럼] 절망은 없다

인생의 불가항력적인 고통에 저항하기보다 이를 수용하고 다음을 모색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헨리 포드와 켈러 사장의 철학, 다리 절단 수술 후에도 연기 열정을 불태운 사라 베르나르의 사례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창조하는 정열이 풍요로운 인생의 원동력임을 시사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소망이 남아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