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42회 트러블샷의 꽃 “벙커샷” 난감합니다.5부(에그프라이 벙커샷)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12-26 10:18:04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평안하셨습니까!

라디오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오고 연말은  다가오면서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가 않았네요.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 새삼 느끼는 하루 하루인 것 같습니다. 

올해 싱글 골프를 목표로 달려간 많은 분들이 싱글 문턱에서 좌절하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게 어느덧 한 해가 넘어가는 시점이 왔습니다.

참 어렵죠? 골프라는 운동. 양파처럼 한 껍질을 벗기면 벗길수록 새롭고… 언제 골프를 점령할수 있을까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주는 벙커샷의 마지막으로 벙커샷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에그프라이 벙커샷’ 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42회 트러블샷의 꽃 “벙커샷” 난감합니다.5부(에그프라이 벙커샷)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42회 트러블샷의 꽃 “벙커샷” 난감합니다.5부(에그프라이 벙커샷)

1.일반적인 벙커샷처럼 클럽 페이스를 열면 절대 안 됩니다. 클럽페이스는 닫아야 합니다.

2.백스윙은 가파르게 하여 공 뒤 2센티 정도에서 임펙을 하셔야 합니다. 에그 모양을 같이 떠낸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3.리딩엣지로 찍어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그립은 강하게 잡으셔야 합니다.

퍼올리지 마시고 리딩엣지로 찍어서 에그를 떼어낸다는 느낌을 가지셔야 합니다.

물론 피니쉬까지 완벽하게 하셔야 하고요.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42회 트러블샷의 꽃 “벙커샷” 난감합니다.5부(에그프라이 벙커샷)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42회 트러블샷의 꽃 “벙커샷” 난감합니다.5부(에그프라이 벙커샷)

 거의 박힌 에그프라이 형태 참 난감하시죠. 하지만 어렵지 않게  나오실 수 있습니다.

1.클럽페이스를 완전 닫으시고 손목을 조금 세웁니다.

2.역시 백스윙은 가파르게 하여 클럽 토우쪽으로 호미나 곡갱이질을 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빨간 라인을 찍어서 피니쉬를 하면 아주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토우 부분으로 호미질이나 곡갱이질을 한다는 것 까먹지 마세요.

몇 주 간에 걸쳐서 벙커샷에 대해 이야기해봤는데요 문제는 자신감과 연습입니다. 연습장에서 아이언 드라이버 연습은 많이 했지만 벙커에서 연습은 많이 하지 않으셨을거에요. 벙커에 안 넣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지만 골프가 그렇게 맘 먹은대로 생각한대로 안되는 게 골프인 것 같습니다. 그날 벙커에 들어가면 하루종일 벙커로 공이 들어가는건 참 미스터리한 일인 것 같습니다.

미리 새해 인사 드리겠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애틀랜타 칼럼] 절망은 없다

인생의 불가항력적인 고통에 저항하기보다 이를 수용하고 다음을 모색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헨리 포드와 켈러 사장의 철학, 다리 절단 수술 후에도 연기 열정을 불태운 사라 베르나르의 사례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창조하는 정열이 풍요로운 인생의 원동력임을 시사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소망이 남아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