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월남전유공자회 여봉현 회장 취임

지역뉴스 | | 2021-12-12 01:11:16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취임,여봉현,애틀랜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국군묘지 안장, 전용사무실, 복지혜택 다짐”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는 회장 이취임식및 정기총회를 지난 11일 오후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남전회 회원 및 가족들과 지역 한인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조영준 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단체가 미주 한인사회에 사무실을 갖고 있는 유일한 단체이다. 뭉치면 산다는 마음으로 사무실을 운영해왔다. 임기 2년 동안 3번의 장례식과 2번의 사무실 이전을 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일이 잘 진행됐으며 마무리됐다”고 회고했다. 

제 6대 월남전용사회 회장으로 선출된 여봉현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여러분의 희생은 작은 것이 아니며 기억돼야한다. 제 임기 과제로 월남전 용사도 조지아국군묘지에 들어갈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 전용 사무실을 속히 갖도록 노력하겠다. 임기동안 전임 회장님들의 업적을 보강하고 애틀랜타 참전 용사회가 더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있도록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조영준 회장은 여봉현 신임회장에게 월남전회 깃발을 전달했다.

이날 축사는 이광석 대한민국 주 애틀랜타 부 총영사, 최병일 동남부 연합회장, 한창욱 미주 월남참전 총련 회장이 전했으며, 축하공연으로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홍영옥씨가 부채춤 공연을 펼쳤다. 박선욱기자

 

월남전회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단체사진
월남전회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단체사진

여봉현 신임회장
여봉현 신임회장

조영준 회장
조영준 회장

월남전회 깃발 전달
월남전회 깃발 전달

감사패 증정
감사패 증정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애틀랜타 칼럼] 절망은 없다

인생의 불가항력적인 고통에 저항하기보다 이를 수용하고 다음을 모색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헨리 포드와 켈러 사장의 철학, 다리 절단 수술 후에도 연기 열정을 불태운 사라 베르나르의 사례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창조하는 정열이 풍요로운 인생의 원동력임을 시사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소망이 남아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