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 최상의 의료혜택 제공

지역뉴스 | | 2021-11-16 14:44:21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 김경호, 의료비 나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저렴한 회비, 편리한 시스템

 

크리스천 한인 비영리단체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Crossway Health Share, 회장 김경호)에서 최고의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비 나눔 사업을 펼친다. 

크로스웨이는 회원들간 물질적, 영적 나눔을 통해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크리스천 의료상조회로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자산을 축적하지 않는 진정한 의료비 나눔 사역을 표방한다.

김경호 회장은 “의료비 발생 시 회원들이 직접 의료비를 나눌 수 있는 한국 단체로는 유일하며 연방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회원간 의료비 나눔이 가능하도록 특허를 받은 ’쉐어링 은행 시스템(Sharing Bank System)’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CHS 회원은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와 파트너십을 맺은 은행을 통해 의료비 나눔 계좌를 개설하고, 의료비 발생 시 이 계좌를 통해 회원들간 직접 의료비 나눔이 자동 실행된다. 또 의사나 병원 방문 시 CHS회원카드만 보여주면 자동 시스템에 의해 의사나 병원에 의료비가 직접 지불되므로, 회원이 직접 의료비를 협상하거나 의료비 청구 서류를 직접 받아 제출하는 등의 부담이 없다. 

김 회장은 “유니버설 RX를 통해 추가비용 없이 모든 회원에게 무료 처방전 할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며, “온라인 등록이 가능하고 CVS, 월그린 등 전국 5만5,000개 이상의 약국(개인약국 포함)에서 최대 50%까지의 처방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썬웨이 엠엔티를 통해 서울대병원, 삼성병원, 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한국의 16개 주요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CHS은 컴플릿, 어드벤티지, 베이직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인당 40~195달러까지 본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김 회장은 “올해는 미국구조계획법(ARPA)을 통해 2021년 단 한번이라도 실업수당를 받은 사람은 정부로부터 높은 보험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다”며, “하지만 이 보조가 올 12월 말로 끝나기 때문에 2022년 보험 가입 시에는 보험비가 많이 인상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www.crosswayhealthshare.org)는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문의는 전화 917-277-3587 또는 877-520-8787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 김경호 회장(왼쪽)과 위화조 마케팅 총괄이사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크로스웨이 의료상조회 김경호 회장(왼쪽)과 위화조 마케팅 총괄이사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

[수필] 마음의 사슬
[수필] 마음의 사슬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은퇴 후 일상을 위해 세웠던 계획이 우연한 기회에 바뀌었다. 여유롭게 쉬면서 여행이나 다니려던 계획에서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을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센테니얼 야드∙더 센터 개발 박차언더그라운드 화려한 부활 시도  애틀랜타 도심에 역사상 유례없는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일부는 2026 피파 월드컵 개최와 맞물려 관광 산업 차원에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소득 은닉해 150만달러 세금 포탈연방법원, 1년 3개월 징역형 선고  수년간 고의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애틀랜타 지역 현직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조지아 북부 지역 연방검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