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노스레이크 몰, 오피스 센터로 재탄생

지역뉴스 | | 2021-10-07 12:34:02

노스레이크 몰,오피스 센터,에모리 헬스케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에모리 헬스케어 직원 1,600명 이전    

 

애틀랜타 시 북동쪽 I-285 인근의 50년 된 노스레이크 쇼핑몰이 재개발 돼 오피스 센터로 재탄생 한다. 

텍사스 달라스 소재 부동산 회사 ATR 코린스 파트너스는 2016년에 100만Sf 규모의 쇼핑몰을 매입해 최신 사무실 공간으로 재개발하고 있다. ATR은 노스레이크 몰의 미래는 예전 1971년에 오픈한 번화한 쇼핑몰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쇼핑몰 내 대부분의 대형 매장은 문을 닫았지만 메이시 백화점은 재개발 후에도 계속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이전 시어스 장소는 에모리 헬스케어의 사무실 공간으로 새롭게 개발 된다. 24만Sf 규모의 공간에 1,600명의 직원이 일하게 될 예정이다.  베키 윌리스 에모리대학 정부 및 지역사회 문제 수석부총장은 오는 12월부터 직원들이 노스레이크 사무실로 이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ATR의 파트너인 프랭크 미핼로폴로스는 2022년에는 CDC 페더럴크래딧유니언이 노스레이크 몰에 지점을 열 예정이며, 몰의 넓은 공간과 충분한 주차장으로 많은 회사들이 입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야외 자리가 있는 식당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몰 앞쪽을 따라 충분한 포치공간을 가진 식당을 3~4군데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노스레이크 몰 전경
노스레이크 몰 전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

[수필] 마음의 사슬
[수필] 마음의 사슬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은퇴 후 일상을 위해 세웠던 계획이 우연한 기회에 바뀌었다. 여유롭게 쉬면서 여행이나 다니려던 계획에서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을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센테니얼 야드∙더 센터 개발 박차언더그라운드 화려한 부활 시도  애틀랜타 도심에 역사상 유례없는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일부는 2026 피파 월드컵 개최와 맞물려 관광 산업 차원에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소득 은닉해 150만달러 세금 포탈연방법원, 1년 3개월 징역형 선고  수년간 고의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애틀랜타 지역 현직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조지아 북부 지역 연방검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