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풀턴카운티학교, 어번대학과 파트너십

지역뉴스 | | 2021-10-06 12:15:40

풀턴,어번대학,파트너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Dual-Enrollment프로그램

온라인수업, 최대 24학점

 

풀턴카운티교육청은 학생들이 대학 학점을 받을 수 있도록 어번대학(Auburn University)과 함께 이중등록(dual-enrollment)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앨라배마주 대학과의 파트너십은 타 주 기관과 제휴를 맺은 첫번째 교육구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마이크 루니 교육감은 최근 위원회에서 합의안을 발표하며 “이것은 매우 자랑스런 일이며, 풀턴카운티 전역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이 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파트너십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직 작업 중이고 내년 가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은 어번대학 교수가 가르치는 온라인 과정을 수강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학점과 대학 학위 취득을 위해 최대 24학점을 받을 수 있다. 

루니 교육감은 “이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들은 비싼 타 주 등록금이 아닌 인스테이트(in-state) 비용을 지불하면 되고, 풀턴카운티에서 무료 및 할인 급식 혜택을 받고 있는 학생은 무료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풀턴카운티는 두 개의 학습 센터를 만들 것이며,  알파레타와 학군 남쪽에 각 각 위치할 것이다. 이지연 기자

풀턴카운티스쿨 어번대학과 파트너십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

[수필] 마음의 사슬
[수필] 마음의 사슬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은퇴 후 일상을 위해 세웠던 계획이 우연한 기회에 바뀌었다. 여유롭게 쉬면서 여행이나 다니려던 계획에서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을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모든  자연재해는 주택보험으로 보상될까?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센테니얼 야드∙더 센터 개발 박차언더그라운드 화려한 부활 시도  애틀랜타 도심에 역사상 유례없는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일부는 2026 피파 월드컵 개최와 맞물려 관광 산업 차원에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소득 은닉해 150만달러 세금 포탈연방법원, 1년 3개월 징역형 선고  수년간 고의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애틀랜타 지역 현직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조지아 북부 지역 연방검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