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이 제21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행사다.
외교부가 후원하고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올해 공모전은 청소년 글짓기 부문의 경우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관련 주제로 진행된다.
응모자격은 성인기준으로 거주국 내 시민권이나 영주권 취득, 또는 7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이다. 청소년 부문은 거주국 내 시민권이나 영주권 취득, 또는 5년 이상 장기 체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6월14일까지다. 공모 부문은 성인의 경우 시, 단편소설, 체험수기이며 청소년은 중·고등부와 초등 글짓기로 나뉜다.
코리안넷 홈페이지(www.korean.net)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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