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설을 맞아 지역 경찰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무료 식사권을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월 1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둘루스, 스와니, 로렌스빌, 도라빌 등 한인 인구가 밀접되어 있는 지역 경찰관들이 초청돼 점심 및 식사권이 지급됐다. 이날 배포된 식사권은 잔스크릭 카니 하우스, WNB 팩토리 로렌스빌 및 스와니점, 핫윙스카페, 소들녘, 허니피그 등의 식당들에서 2월 4일~28일까지 한달간 사용 가능하다. 외식업협회 및 참여식당 관계자들과 지역 경찰들이 식사 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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