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알림〉 '주간한국' 12월 셋째호 발간

지역뉴스 | | 2018-12-21 19:19:13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말 동남부 6개주에 8,000부 배포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새롭게 선보인 ‘주간한국’이 이번 주에도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 갑니다.

애틀랜타를 포함해 동남부 6개주에 8,000부가 배포되는 이번 주 주간한국에는 발 건강 전도사로 유명한 알즈너 113센터의 이춘봉〮현선애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연한 기회에 발 교정의 중요성을 체험한 이후 발 건강 사업에 투신한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이민자로서의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미주 생활경제로는 크레딧 카드 부채와 관련 액수가 신용점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 지 자세한 분석기사가 마련됐고 소셜연금의 신청연령과 수령금액의 차이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한 기사도 흥미거리입니다. 

또 한인들도 자주 겪게 되는 노인 장기 간병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한 기사도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이밖에 올 겨울 한국 영화계를 주도하는 김혜수와 공효진, 이시영 등 중견 여성배우들을 활약이 소개됐고 눈과 얼음의 축제로 유명한 스위스 인터라켄 겨울 페스티벌도 지상으로 중계됩니다. 

이번 주 ‘주간한국’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알림>  '주간한국' 12월 셋째호 발간
<알림> '주간한국' 12월 셋째호 발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현직 유일 공화 위원 눌러 3일 치러진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서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재학생이 현직 커미셔너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났다.4일 개표 결과와 귀넷

[추억의 아름다운 시] 농가의 새해

노천명 흙을 사랑하는 사람들일생 흙에 살다 논이랑 밭이랑 내다 보이는 푸른 들녘은어느 보화보다 좋고 흙은 그대로 아름다운 것향기 누우러니 흰옷에 배이다 초가집 도란도란 이웃해 앉아

[삶과 생각] 친구 고 최불암
[삶과 생각] 친구 고 최불암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말도 없이 떠나는 길 배웅도 못 하고 애틀랜타에서 울고 있는 명오가 명복을 빈다.  영환아, 불암아 잘 가거라. 그동안 고생을 많이 했

바디프랜드, ‘얼리 블프’, 듀오 패키지 세일
바디프랜드, ‘얼리 블프’, 듀오 패키지 세일

상위 3개 프리미엄 모델 대상최대 8000불 할인, 추가 혜택 글로벌 헬스케어·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연말 쇼핑시즌을 앞두고 ‘얼리 블랙프라이데이(Early Black Fr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