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브레이브스, 다저스와 디비전 시리즈, 한인들 "구경 가자" 티켓 구매 열풍

지역뉴스 | | 2018-10-03 21:21:13

다저스 브레이브스 디비전 시리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7,8일 선트러스트파크서 3,4차전

다저스'류현진' 보기는 어려울 듯 

2013년 이후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4일부터 LA 다저스와 '가을 야구'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한인들의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홈팀 브레이브스 응원과 함께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 때문이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와 서부지구가 두 팀씩 동률 선두를 유지해 1일 타이브레이커 경기가 펼쳐져 중부지구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서부지구는 LA 다저스가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정규리그 승률에 따라 브루어스가 1번 시드를, 다저스와 동부지구 우승팀 브레이브스가 나란히 2, 3번 시드를 배정받았다. 4번 시드는 2일 밤 열린 시카고 컵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에게 돌아간다. 디비전 시리즈는 1번과 4번 시드, 2번과 3번 시드 팀이 경기를 치른다.

브레이브스는 4일 오후 8시 37분, 5일 9시 37분 LA 다저스터디움에서 다저스와 1, 2차전을 치른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1차전은 양팀의 에이스인 클레이튼 커쇼와 마이크 폴티네비치, 2차전은 류현진과 아니발 산체스가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3, 4차전은 7일과 8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브레이브스는 케빈 가우스먼, 션 뉴컴, 훌리오 테헤란 중 2명이, 다저스는 워커 뷸러와 리치 힐이 각각 선발 등판할 것으로 예상된다. 3차전은 7일 오후 8시 7분에 시작한다. 4차전까지 5전 3선승제 승부가 갈리지 않으면 10일 LA에서 5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티켓 마스터에 따르면 7일 3차전 입장권은 2일 오후 5시 현재 100여표밖에 남지 않았으며, 8일 경기는 표가 아직 많이 남아 있다. 가격은 최저 77달러에서 288달러까지 다양하다. 

둘루스 거주 이모씨는 "현재 예상대로라면 선트러스트파크에서 류현진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보기는 어렵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7일 경기표를 예매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셉 박 기자

브레이브스, 다저스와 디비전 시리즈,  한인들 "구경 가자" 티켓 구매 열풍
브레이브스, 다저스와 디비전 시리즈, 한인들 "구경 가자" 티켓 구매 열풍

4일부터 LA에서 다저스와 디비전 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있는 브레이브스 선수들이 2일 선트러스트파크에서 몸을 풀고 결전에 대비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파리 바게이트 카페는 한국에서 진출해 경영하는 둘루스 중심의 새틀라이트 도로변 한인 상권에 있는 곳이다.고객의 분포는 한인뿐만 아니라 다국적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2027년 쇼셜시큐리티 및 SSI 생활비조정(COLA) 3.6% 인상 전격 확정7,600만 수혜자 월 수령액 인상, 11월 18일까지 온라인 계정 신청 시 우편보다 3주 조기 확인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선거구 조정 및 주지사 권한 제한 안해일부 정치권 특별 입법회의 요구 거절 24년만에 주지사 자리를 민주당에 내주게 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수요일, 조지아주의 정치적 경계선을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