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 노인회(회장 나상호)가 회원들이 참석하는 추석잔치를 한인회관에서 열고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물팀과 사물놀이팀의 공연,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라인댄스와 합창 공연도 선보였다. 행사 후에는 경품잔치를 통해 푸짐한 상품들도 제공됐다. 김일홍 한인회장과 김영준 총영사, 김형률 평통회장 등이 축사에 나섰고 노아은행과 조이너스, 천사보험 등 여러 업체와 단체들이 행사를 후원했다. 노인회원들이 식사를 하면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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