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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식 회장, 한인회에 의자 500개

지역뉴스 | | 2018-09-15 1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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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이 애틀랜타에 의자 500개를 기부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는 13일 오전 기부금 전달식을 가지고 조 회장으로부터 5,000달러의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

조중식 회장은 "한인회 행사들이 많은데 의자 문제로 한인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는 것 같아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기부이유를 설명했다.

한인회는 조 회장으로부터 기부 의사를 전달받은 후 미리 의자 500개를 구입했다. 한인회는 새로 구입한 의자들을 16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한인이민 50주년 기념 및 홍보를 위한 가수 윤복희 초청 특별공연 및 국제댄스 페스티벌에서부터 사용할 예정이다.  이인락 기자 

조중식 회장, 한인회에 의자 500개
조중식 회장, 한인회에 의자 500개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 (왼쪽 세번째)회장이 조중식(왼쪽 네번째) 회장으로부터 기부받은 금액으로 구매한 의자를 들어서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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