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한인교회 시니어합창단(단장 손영수)은 9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서병윤 장로의 지휘, 정한나씨의 반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합창단은 ‘나의 기도, 은혜의 자리, 오빠생각, 청산에 살리라, 누군가 기도하네, 영광의 새 노래' 등을 연주했다. 또한 유순형 권사의 가야금 연주, 색소폰 앙상블의 연주 등도 선보였다. 지난 2012년 창단된 아틀란타 한인교회 시니어 합창단은 60세 이상 시니어 6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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