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11일 둘루스 학교 내 카페테리아에서 37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19학년도 개학식을 가졌다. 이날 송미령 교장은 “무더운 방학을 잘 지내고 한국학교에 돌아온 학생들, 특별히 신입생들을 환영한다”며 “한국어는 물론 부모님의 나라에 대해 잘 배우는 이번 학기가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이번 학기에 모두 31개 학급을 운영하며 이유진 교사 등 신입교사 다수가 합류했다. 개학식에서 전교생이 일어나 교가를 부르고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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