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견종호(49·사진) 부총영사가 6일자로 신규 부임했다.
이상호 부총영사 후임으로 부임한 견 신임 부총영사는 외교부 양자경제진흥과장을 거쳐 추 필리핀 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 중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으로 발령 받았다. 견 부총영사는 이외에도 G20 경제기구과장과 주EU대표부, 주 스리랑카 대사관, 주 미국 대사관에서도 근무했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는 13일자로 김혜진 영사(경제업무 담당)와 강형철 영사(사건사고 담당)도 신규 부임한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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