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하버드·프린스턴·MIT에 입학생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지역뉴스 | | 2018-08-02 20:20:45

조지아 고고별 하버드,프린스턴,MIT 입학생 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웨스트민스터 3년간 26명 최다

월튼·파크뷰·밀크릭·노스뷰 순

애틀랜타 소재 사립학교인 웨스트민스터 스쿨이 조지아에서 하버드, 프린스턴, MIT 등 3개 최우수 대학에 지난 3년간 가장 많은 학생을 입학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웨스트민스터 스쿨은 이 부문 전국 순위에서도 23위를 기록해 전국 탑25 안에 들었다. 

웹사이트 폴래리스리스트(PolarisList)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하버드, 프린스턴, MIT에 입학생을 배출한 학생의 수를 근거로 전국 고교의 순위를 매겼다. 이 사이트는 하버드 졸업생인 사이 토 융이 설립했다.

전국 23위이자 조지아 1위에 오른 웨스트민스터 스쿨은 3년간 총 26명의 학생을 이들 3개 대학에 진학시켰다. 전국 100위 안에 든 조지아 고교는 이 학교 외에는 없다.

전국 1위는 버지니아 소재 토마스 제퍼슨고로 79명을 입학시켰으며, 71명의 뉴욕 스투이베선트고, 70명의 뉴햄프셔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63명의 뉴저지 로렌스빌 스쿨, 62명의 매사추세츠 필립스 아카데미 앤도버가 그 뒤를 이었다.

조지아 소재 각 고교의 랭킹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입학생 수. 1위-웨스트민스터 스쿨(26), 2위-월튼고(10), 3위-파이데이아 스쿨(9), 4위-파크뷰고(8), 5위-컬럼버스고(6), 5위-밀크릭고(6), 5위-노스뷰고(6), 5위-더 러벳 스쿨(6), 9위-귀넷과기고(5), 9위-매리스트 스쿨(5).  조셉 박 기자

하버드·프린스턴·MIT에  입학생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하버드·프린스턴·MIT에 입학생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웨스트민스터 스쿨 전경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파리 바게이트 카페는 한국에서 진출해 경영하는 둘루스 중심의 새틀라이트 도로변 한인 상권에 있는 곳이다.고객의 분포는 한인뿐만 아니라 다국적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2027년 쇼셜시큐리티 및 SSI 생활비조정(COLA) 3.6% 인상 전격 확정7,600만 수혜자 월 수령액 인상, 11월 18일까지 온라인 계정 신청 시 우편보다 3주 조기 확인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선거구 조정 및 주지사 권한 제한 안해일부 정치권 특별 입법회의 요구 거절 24년만에 주지사 자리를 민주당에 내주게 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수요일, 조지아주의 정치적 경계선을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