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미주 강원인들 '성공 평창' 자축

지역뉴스 | | 2018-06-26 18:18:31

미동남부 강원향우회 9대 회장 김광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강원도민회 회장 취임식

강원 도립무용단 공연도 

미동남부 강원도민회 제9대 김광수 회장 취임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념 강원도립무용단 공연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저녁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북미주 강원도민 총연합회 총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김봉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돼 박정원 도민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박 이사장은 “강원인의 행사에 고향, 전미주, 애틀랜타 등 원근각지에서 찾아준 모든 이를 환영한다”며 “천혜의 관광중심지로 발전한 강원도에서 지난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영석 강원도청 과장은 김광수 신임회장에게 강원도기를 이양했으며, 김광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강원도민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한인사회에서도 역량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최문순 강원도지사, 안병학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장,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강원도는 김백규, 박정원씨에게 강원도 해외협력관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평창올림픽 홍보에 힘쓴 김백규, 김형률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안병학 총연 회장에게도 감사패가 증정됐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강원도립무용단이 출연해 태평무, 소고춤, 진도북춤, 진쇠춤 등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으며, 페이스(PASE)의 색소폰 연주, 엘렌박씨의 그리운 금강산 연주, 조이스 스포츠 댄스 스튜디오의 라인댄스 공연등이 이어졌다. 조셉 박 기자

미주 강원인들 '성공 평창' 자축
미주 강원인들 '성공 평창' 자축

24일 미동남부 강원도민회 김광수(오른쪽) 9대 회장 및 집행부 임원들이 단상에 올라 인사를 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에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에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유류세 면제 전 평균 4.11달러 CA 제일 비싸고 TX 가장 저렴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개스값은 지역별로 갤런당 2달러 이상

GA공립학교 SAT 점수, 9년 연속 전국평균 이상
GA공립학교 SAT 점수, 9년 연속 전국평균 이상

1.031점…전국평균 보다 20점↑1,400점 이상 전체 5%에 불과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SAT 평균점수가 전국 공립학교 학생 평균점수를 크게 웃돈 것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디포 디스트릭트~슈거로프 Pkwy내년 절차 시작 2029년 착공 목표 로렌스빌시가 시를 관통하는 대형 트레일을 추진한다.이번주 로렌스빌시는 디포 디스트릭트에서 디스커버리 파크를 거

“5년 넘게 다녀도 절반 여전히  영어 미숙”
“5년 넘게 다녀도 절반 여전히 영어 미숙”

귀넷 다중언어 프로그램 대폭 손질 태스크포스 구성…학부모 자문위도 귀넷 교육청이 다중언어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에 나선다. 수년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도 영어 능력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