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아침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F조 경기를 응원하는 한인들 300여명이 둘루스 KTN 볼룸에 모여 단체응원을 펼쳤다. 팽팽하던 균형은 후반 20분 비디오 판독을 거친 끝에 스웨덴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깨졌으며, 이는 곧 결승점이 됐다. 애틀랜타 한인들은 오는 23일 오전 11시에 같은 장소에서 대 멕시코전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인들은 주최 측이 제공한 도넛과 커피를 들면서 응원을 준비했고, 선착순 200명에게는 응원 티셔츠를 제공하기도 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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