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가성비 조지아텍 24위. UGA 54위

지역뉴스 | | 2018-04-28 19:19:39

가성비 대학,포브스,조지아텍,UGA,에모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포브스 '2018 가장 가치 있는 대학' 

에모리 56위...1위 UCLA

‘2018 가장 가치 있는 미국 대학 300’ 순위에서 조지아에서는 조지아텍이 2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경제전문잡지 ‘포브스’는 지난 2016년부터 학생들의 대학 투자대비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가장 가치 있는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평가 요소는 졸업생 평균 연봉, 순비용, 교육의 질, 졸업시기, 저소득층의 입학 용이성 등이다. 4년제 대학에서 영리 목적의 사립대학은 제외했으며, 주립대의 경우 주내 거주자를 위한 수업료를 기준으로 순위를 측정했다.  

올해 발표에 따르면  1위는 UCLA, 2위는 UC버클리, 3위는 브리검 영 대학(BYU), 4위는 UC 어바인, 5위 워싱턴 대학 시애틀, 6위 하버드, 7위 스탠포드, 8위 프린스턴, 9위 UC 샌디에고, 10위 앰허스트 칼리지가 차지했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텍이 24위로 가장 가성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아텍은 학비(거주자 기준)가 1만2,204달러였으며 전체 학생 중 77%가 장학금이나 그랜트 등 평균 5,900달러의 재정보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UGA가 54위, 에모리가 56위의 가성비 순위를 보였다. UGA의 학비는 1만1,622달러였고 전체 학생 중 95%가 평균 5,076달러의 재정보조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비가 4만6,314달러인 에모리는 전체 학생의 51%가 평균 3만3,497달러의 재정보조 혜택을 받고 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유류세 면제 전 평균 4.11달러 CA 제일 비싸고 TX 가장 저렴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개스값은 지역별로 갤런당 2달러 이상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