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지역뉴스 | | 2018-04-25 19:19:2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학생 포함 릴번초등팀

퍼스트 레고 리그서 호평

전세계 700여팀 참가 경쟁

조지아를 대표해 '퍼스트 레고 리그 2018 세계 챔피언쉽' 대회에 출전한 귀넷 초등학교팀이 선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서는 퀠컴사가 주최한 퍼스트 챔피언쉽 2018 세계대회 본선이 열렸다. 세계 최대 과학 기술 및 엔지니어링, 수학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6세부터 18세까지의 학생들이 연령별로 로보틱스 분야와 텍 챌린지, 레고 리그, 레고 리그 주니어 등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본선에는 전 세계 90여개 국가 3만5,226개팀 28만여 학생 중에서 예선을 통과한 43개국 1만5,000명 700여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 중 9세부터 14세 학생들이 참가하는 퍼스트 레고 리그 부분에서는 귀넷 릴번 초등학교 레고 매틱스(Leg-o-matics)팀이 조지아를 대표해 참가했다. 모두 4학년과 5학년 10명으로 구성된 이 팀에는 한인 학생 이미나(5학년)양이 포함됐다.

레고 매틱스 팀은 이번 대회에서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온 팀과 함께 경쟁을 펼쳐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작성과 팀웍, 매케니컬 디자인 부분에서 뛰어 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종 심사 결과 우승은 브라질팀이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는 14-18세 학생들이 참가하는 로보틱스 분야와 12-18세 학생들이 참가하는 챌린지 분야에서 조지아 출신 학생 3명이 리더상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

한편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릴번초등학교의 매틱스팀이 조지아 지역예선에서 우승하자 이 팀의 항공티켓을 후원했고 매틱스팀은 한국일보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대회에 참가했다.  이우빈 기자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릴번 초등학교 매틱스팀 학생들이 한국일보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릴번 초등학교 매틱스 팀이 제작한 레고 로봇을 보고 다른 참가학생들이 보고 신기해 하고 있다.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귀넷초등팀, 세계 과학대회서 선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유류세 면제 전 평균 4.11달러 CA 제일 비싸고 TX 가장 저렴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개스값은 지역별로 갤런당 2달러 이상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