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주말 한인타운서 다양한 축제를 즐기세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8-04-19 19:19:50

사라,박,하이,아메리카,여행,이벤트,행사,귀넷,조지아,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라 박 <귀넷 관광청 국제마케팅 코디네이터>

이번 주말에도 한인타운에서는 봄을 맞아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린다. 가족과 함께 즐길 있는 행사를 소개한다.

 

귀넷 패밀리 페스트

귀넷 카운티 경제 개발과 투자 유치를 도모하는 귀넷 상공회의소에서 가족이 다함께 즐길수 있는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다양한 지역 관계자들과 그들의 가족, 토요일을 가족과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입장은 무료다. 동물 풍선, 모래놀이터, 암벽타기, 물미끄럼틀과 같은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다향한 이벤트, 놀이기구들이 준비될 예정이며, 흥미로운 공연들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음식과 디저트, 미술 공예품들도 판매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시민들과 교류하며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가족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란다.  21일 오전10시부터 오후 3시반까지 둘루스 귀넷 상공회의소(6500 Sugarloaf Pkwy, Duluth, GA 30097) 주차장에서 열린다. 웹사이트 www.gwinnettfamilyfest.com 참조.

 

 

존스크릭 인터네셔널 페스티벌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존스크릭 시는 8만 3천여명의 시민들이 살고 있는 도시로, 특별히 다양한 나라의 풍습과 문화를 지닌 사람들이 많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조지아에서도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도시이다. 그 장점을 살리고 보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존스크릭 시, 리더십 존스크릭, 존스크릭 시 관광청 등이 힘을 합하여 존스크릭 인터네셔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 세계 다양한 음료, 주류를 맛볼수 있는 비어 앤 와인 가든이 준비되며, 다양한 문화의 음식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며, 아시아, 남미 문화권 뿐만 아니라 유럽과 지중해 음식도 맛 볼수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세계 다양한 문화와 풍습을 접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제공되며, 지역 미술 공예품과, 타민족 미술 공예 예술품도 전시, 판매된다. 21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애틀랜타 애슬레틱 클럽 마즌편 헤이즈맨 필드(1930 Bobby Jones Dr, Johns Creek)에서 열린다. 

웹사이트 http://www.johnscreekcvb.com/event/johns-creek- international-festival 참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유류세 면제 전 평균 4.11달러 CA 제일 비싸고 TX 가장 저렴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개스값은 지역별로 갤런당 2달러 이상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