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ATL, 집 팔 때 추가비용 1만 5,915달러

지역뉴스 | | 2018-04-07 18:18:53

집 팔 때 추가비용 애틀랜타 평균 1만 5,915달러,전국 23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국 35개 도시중 23번째

산호세 8만1,507달러 최고 

전국평균은 1만8,342 달러

 

집을 팔려고 할 때 단순하게 시세차익만 생각하면 안된다. 주택 매도자가 치러야 할 추가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온라인 주택거래 사이트인 질로우(Zillow)와 썸택(Thumbtack) 조사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소유주는 집을 팔 때 평균 1만 5,915달러의 추가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이는 조사 대상 전국 35개 도시 가운데 23번째 해당하는 규모다. 

전국 평균은 1만 8,342달러다. 미국의 중간 주택가인 21만 200달러에 대한 평균 클로징 비용 1만 3,357달러와 주택을 팔기 위한 수리비용 4,985달러를 합친 비용이다.

전국 35개 대도시 가운데 주택 매도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은 8만 1,507달러의 산호세이며, 가장 적게 드는 곳은 1만 2,986달러의 클리블랜드이다. 

통상 집을 파는 측에서 클로징 비용을 부담한다. 여기에는 보통 6%인 부동산 에이전트 커미션과 명의 이전비용 혹은 판매세가 포함된다. 명의 이전 세금은 시애틀이 47만 6,800달러 중간가 주택 매도시 8,487달러로 가장 높다. 오스틴, 댈러스, 휴스턴, 캔사스시티, 인디애나폴리스, 피닉스, 포트랜드, 샌안토니오, 세인트루이스 등은 명의 이전비용이 전혀 없다.

애틀랜타는 중개인 커미션 비용1만 1,346달러, 이전비용 189달러, 매도 위한 집수리 비용 4,380달러로 총 1만 5,915달러의 추가비용이 매도자에게 발생한다.

주택의 더 높은 가치를 얻기 위한 매도 전 집수리는 대단히 중요하다. 집안 정리와 가구 재배치, 페인팅, 카펫 청소, 정원 관리, 이사비용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 비용은 산호세가 6,580달러로 최고, 댈러스가 3,720달러로 최저를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

ATL, 집 팔 때 추가비용 1만 5,915달러
ATL, 집 팔 때 추가비용 1만 5,915달러

35개 도시의 집 팔 때 추가비용.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파리 바게이트 카페는 한국에서 진출해 경영하는 둘루스 중심의 새틀라이트 도로변 한인 상권에 있는 곳이다.고객의 분포는 한인뿐만 아니라 다국적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2027년 쇼셜시큐리티 및 SSI 생활비조정(COLA) 3.6% 인상 전격 확정7,600만 수혜자 월 수령액 인상, 11월 18일까지 온라인 계정 신청 시 우편보다 3주 조기 확인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선거구 조정 및 주지사 권한 제한 안해일부 정치권 특별 입법회의 요구 거절 24년만에 주지사 자리를 민주당에 내주게 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수요일, 조지아주의 정치적 경계선을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