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연방세제개편 영향... 조지아에는 '별로'

지역뉴스 | | 2018-03-29 22:22:38

세제,개편안,조지아,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렛허브 조사 

영향도 전국 41위 불과

앨라배마는 2위에 올라

트럼프 대통령의 소득세 인하 등 세제 개편에도 불구하고 조지아는 이번 조치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거의 받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는 전국 51개주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중산층, 고소득층으로 나눠 개편된 세제안으로 인해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순위를 매겼다.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는 저소득층이 전체 18위로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산층 46위, 고소득층은 35위로 상대적으로 세제 개편에 따른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전체적으로는  41위에 랭크돼 이번 세제 개편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앨라배마는 전체 2위로 평가돼 세제 개편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앨라배마는 저소득층은 47위로 영향을받는 정도가 미미할 것으로 분석된 반면 고소득층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고 중산층도 15위로 상대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세제개편으로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주는 알래스카가 꼽혔고, 앨라배마에 이어 테네시가 그 뒤를 따랐다. 가장 영향을 받지 않는 주는 웨스트버지니아, 코네티컷, 뉴욕 등이다.  이인락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