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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상의 43년 역사 책으로 낸다

지역뉴스 | | 2018-03-28 18:18:56

애틀랜타 조지아 상의 새 이사장에 김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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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한인상의 이사회 

신임 이사장에 김윤철씨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에드워드 채)는 지난 23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2018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김윤철씨를 선출했다.

제이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에드워드 채 회장은 환영사를 전하고 신임이사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이사장 선출 순서에서 제24대 이사장으로 현 미주 한인상공인총연합회 자문위원장인 김윤철씨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사회는 또 집행부 부회장 인준에 나서 대내부회장에 사이몬 리, 재정 부회장에 정시욱, 기획부회장에 임희안, 사업부회장에 박명세, 그리고 감사에 표창선 이사를 선출해 인준했다.

조지아상의는 2018년 사업계획으로 글로벌 네트웍, 경제세미나,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한상대회, 연말 장학금 시상 및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43주년 역사기록 책 발간 및 일본 상공회의소와 교류촉진 등의 계획안을 제출하고 이사회는 이를 승인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상의 43년 역사 책으로 낸다
조지아 상의 43년 역사 책으로 낸다

23일 열린 애틀랜타 조지아상의 이사회 참석자들이 '상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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