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데이비드 김〈연방하원 조지아 7지구 후보〉, 본격 선거운동 개시

지역뉴스 | | 2018-03-21 19:19:29

데이비드 김 후보 '7지역구의 힘 투어' 시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업장·주택 방문 유세

여론조사 10%p차 선두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제7지역구에서 민주당 예비경선에 출마한 데이비드 김 후보가 19일부터 5월 5일까지 7주간 지역구 내 각 사업장을 방문하는 ‘제7지역구의 힘 투어’라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19일 저녁 첫 방문지인 스와니 소재 월드 클래스 태권도(김철회 태권도)에서 김 후보는 “지역구 내 자영업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그들의 필요를 경청하는 행사를 시작한다”며 “앞으로 7주 동안 한인은 물론 흑인, 아시안, 라티노, 백인들이 운영하는 제과점, 음식점, 요가수련장, 공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하루 2-3개 사업장을 방문하는 동시에 각종 선거운동 이벤트 및 가가호호 방문, 전화캠페인 등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선다.

김철회 관장은 “약 35년 전부터 데이비드 김 후보를 알고 있었고, 우리 도장에서 행사의 첫 출발을 할 수 있게돼 영광”라며 “데이비드 김 후보가 당선되면 우리 모두를 위해 의회에서 쉬지않고 일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는  민주당 후보 6명 가운데  차점자와 10%p 이상 차이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 후보 캠프 측은 “5월 22일 프라이머리 선거에서 2만표 정도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별히 한인 유권자 6,000표 정도면 압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후보도 “지금까지 1만여 가정을 방문했다”면서 “아직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 시민권자들의 더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20일에도 커밍의 로자티 피자(Rosati’s Pizza)에서 같은 행사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5월 프라이머리에서 승리하면 11월 본선에서 4선을 노리는 공화당의 중진 랍 우달 의원과 맞붙게 된다.   조셉 박 기자

데이비드 김<연방하원 조지아 7지구 후보>, 본격 선거운동 개시
데이비드 김<연방하원 조지아 7지구 후보>, 본격 선거운동 개시

데이비드 김(왼쪽) 연방하원의원 후보와 월드클래스 태권도 김철회 관장. 김 후보는 19일부터 ‘제7지역구의 힘 투어’ 이벤트를 시작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Paris Baguette Bakery Cafe에서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파리 바게이트 카페는 한국에서 진출해 경영하는 둘루스 중심의 새틀라이트 도로변 한인 상권에 있는 곳이다.고객의 분포는 한인뿐만 아니라 다국적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1)

2027년 쇼셜시큐리티 및 SSI 생활비조정(COLA) 3.6% 인상 전격 확정7,600만 수혜자 월 수령액 인상, 11월 18일까지 온라인 계정 신청 시 우편보다 3주 조기 확인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선거구 조정 및 주지사 권한 제한 안해일부 정치권 특별 입법회의 요구 거절 24년만에 주지사 자리를 민주당에 내주게 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수요일, 조지아주의 정치적 경계선을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