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장학근씨, 장학기금 2만5천달러 기부

지역뉴스 | | 2018-03-19 18:18:08

한미장학재단. 장학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내달부터 장학생 신청접수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공동지부장 유경화, 마이클 박) 장학근 전 회장이 체어 스칼라십 기금 2만 5천달러를 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장 전 회장은 17일 둘루스에서 열린 장학재단 정기이사회에서  "유능한 한인 인재들이 꿈을 이루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생 선발방침과 세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재단은 이날 논의에 따라 오는 5월 6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기금마련 골프대회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또 올해는  4월1일부터 고교 11학년부터 대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8-19학년도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신청 조건은 남부지부 관할 주(AL, FL, GA, SC, TN)의 학교에 재학하는 누적 학점 3.0 이상의 학생으로 재정적 필요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생 이상은 1인당 2,000달러, 고교생은 500달러씩 지급한다.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후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WWW.KASF.ORG/SOUTHERN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문의는 src.scholarship@kasf.org로 하면 된다. 조셉 박 기자

장학근씨,  장학기금 2만5천달러 기부
장학근씨, 장학기금 2만5천달러 기부

장학근(왼쪽) 한미장학재단 이사가 유경화(가운데) 회장에게 17일 장학기금 2만 5,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