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경찰이 출동 도중 전신주를 들이받아 지역 일대가 정전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21일 오전 3시 30분께 조셉 E. 분 도로에서사고를 당한 이 경관은 도난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도중 커브를 돌다 젖은 도로로 인해 미끄러져 전신주를 들이받고 도로 옆 풀숲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인해 인근 1,000여가구가 약 4시간 가량 정전됐다. 다행히 경관은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경찰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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