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내일 오전까지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6일 국립기상청은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대부분의 지역에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인 7일 오전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약1.5~2.5인치 수준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4인치를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배수시설 취약 지역과 강이나 하천, 개울 인근 저지대는 침수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침수 위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제 홍수 발생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번 비는 한랭전선 영향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크다고 기상전문가들은 전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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